파에톤은 첫 드랍부터 종료시점까지 내내

빠르게 달리면서 루프돌고 스크류돌고 정신없음.

드라켄은 두번 낙하가 전부인 수준인데 낙하각이

엄청나서 커버가 됨. 둘 다 기대만큼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