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30분 입장
1 발키리
2 크라크
3 드라켄
4 드라켄 (2)
5 파에톤
6 섬머린 스플래시
7 메가드롭
8 토네이도
9 파에톤 (2)
10 드라켄 (3)
11 발키리 (2)
12 크라크 (2)
13 파에톤 (3)
14 메가드롭 (2)
15 드라켄 (4)
정말 재밌었고 대만족인데 교통만 아쉬움.
경주역에서 여기 오는 버스 배차간격이
한시간이라ㅋㅋ 근처 산다면 자주 오고
싶은 공원이었다. 드라켄이 듣던대로 제일
좋았음
ㅋㅋ나도 오늘 가서 재밌게놀았다 드라켄6번 크라크1번 파에톤1번 발키리1번 썸머 스플래쉬3번 탔네 만족
스플래시 1번만에 전신이 젖던데 3번ㅋㅋ 우의 샀나
어제 개념글에 교통편 팁 있었는데 보고 갔으면 좋았을텐데. 경주역에서 터미널 가는 버스는 자주 있어서 그거 타고 환승해서 경주월드 가면 된다고 하던데
오늘은 운좋게 올때갈때 710번 도착 타이밍이 잘 맞아서 탔는데, 다음에 또 왔을때 시간 안맞으면 그 루트 찾아봐야겠음
혹시 폐장때 나갔어? - dc App
5시 55분쯤에 정문 통과함
혹시 입장마감 같은것도 있어? 11월에 갈 예정이라 궁금해서 - dc App
그건 모르겠고 입장권은 10시~18시와 15시~18시 2종류임
와 뽕을 쪽쪽 뽑았네 ㄷㄷ
기차표값 10만원 썼으니 뽕뽑아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