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문제점을 알려주는 쇼츠 영상 댓글에서
"스릴 라이드 못 타는 사람이 테마파크 분위기 즐기기엔 에버랜드만한 곳이 없다."
테마곡도 버리고, 테마 조성도 안 하고, 외부업체 콜라보 및 갤럭시 호객질, 판다 마케팅만 뿜뿜 하고 있는곳이 테마파크 분위기라고요?
우린 그걸 팝업스토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그 테마파크 분위기 버려지고 있는데 무슨 테마파크 분위기에요?
동물원/자연농원 분위기가 좋은걸 에버랜드에 들어와서 "아 이런게 테마파크구나. 나는 이런게 좋나보다." 라고 잘못인식 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스릴 라이드 못 타는 사람이 테마파크 분위기 즐기기엔 에버랜드만한 곳이 없다."
테마곡도 버리고, 테마 조성도 안 하고, 외부업체 콜라보 및 갤럭시 호객질, 판다 마케팅만 뿜뿜 하고 있는곳이 테마파크 분위기라고요?
우린 그걸 팝업스토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그 테마파크 분위기 버려지고 있는데 무슨 테마파크 분위기에요?
동물원/자연농원 분위기가 좋은걸 에버랜드에 들어와서 "아 이런게 테마파크구나. 나는 이런게 좋나보다." 라고 잘못인식 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인기 가장 많은 파크니까 문제점 옹호하는 무지성 빠들도 있는건 당연한거임. 진짜 문제는 꾸역꾸역 가주는 애들인거지
냅둬 지들이 좋다는데
오히려 거기로 가주면 경주월드나 타파크 갈 때 부담스럽지 않게 갈 수 있을듯ㅋㅋ
걍 티익스 하나만으로도 타파크 놀이기구 압살한다고 다들 그렇게 생각하더라 - dc App
다시 자연농원으로 이름 바꿔야함
가겠다는데 말릴 이유는 없잖아? 그게 좋은갑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