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문제점을 알려주는 쇼츠 영상 댓글에서

"스릴 라이드 못 타는 사람이 테마파크 분위기 즐기기엔 에버랜드만한 곳이 없다."

테마곡도 버리고, 테마 조성도 안 하고, 외부업체 콜라보 및 갤럭시 호객질, 판다 마케팅만 뿜뿜 하고 있는곳이 테마파크 분위기라고요?

우린 그걸 팝업스토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그 테마파크 분위기 버려지고 있는데 무슨 테마파크 분위기에요?
동물원/자연농원 분위기가 좋은걸 에버랜드에 들어와서 "아 이런게 테마파크구나. 나는 이런게 좋나보다." 라고 잘못인식 하고 있는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