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키디 쪽으로 가거나 스릴 극대화시키는 쪽으로 가는 건 제조사들이 만들기도 쉬운데 중간급이 제일 애매함 그리고 중간급은 파크 입장에서 홍보 하기도 좀 그렇고 이용객들도 이도저도 아니다 느끼는 사람들도 있고 분명 필요하다 차원을 넘어서 중요하고 많이 이용하기도 하는데 막상 라인업들 보면 애매한 게 참ㅋㅋ
그런 면에서 드라켄파에톤스콜하티에다 발키리까지 챙긴 킹짱월드는 대체
발키리가 딱 그거임. 청룡열차나 쿠키열차 이런건 너무 시시한데 그렇다고 빡센 롤코는 무서워서 못타는 사람한테 딱임. 의외로 높고 빠르고 뒤로 가서 롤코 못타는 사람들은 발키리도 스릴있고 무섭다고함.
10월달에는 경월 위자드 레이스도 생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