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키디 쪽으로 가거나 스릴 극대화시키는 쪽으로 가는 건 제조사들이 만들기도 쉬운데 중간급이 제일 애매함 그리고 중간급은 파크 입장에서 홍보 하기도 좀 그렇고 이용객들도 이도저도 아니다 느끼는 사람들도 있고

분명 필요하다 차원을 넘어서 중요하고 많이 이용하기도 하는데 막상 라인업들 보면 애매한 게 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