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도 장사 잘 되지만...

옆에 강동워터파크(구. 블루원워터파크)에 비해서는 파도풀이 좀 약한 감이 있다고 함.

대신 강동은 슬라이드가 약해서 슬라이드의 캘비치, 파도풀의 강동으로 들어가던데

강동은 어차피 슬라이드 더 넣을 공간이 없으니 캘비치가 파도풀 업글하면 끝나는 게임임.
(물론 강동은 실내풀이 있어서 이 장점은 있음.)

어차피 워터파크 장사 잘 되어서 비용 회수도 빠르게 되는데 업글해주면 좋을 듯.

아, 그리고 탈의실/샤워장 레노베이션도 해주면... 물론 별로는 아닌데 옆에 강동보다는 살짝 노후화된 감이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