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티도 좀 타니까 맨뒷자리도 에어타임 잘 안느껴짐
확실히 옛날에는 12번의 에어타임 모두 하강감이 느껴졌었는데, 요즘 티 타면 처음 내려갈때 빼고는 그냥 위에서 잡아당기는 느낌만 좀 나고 말아서...
첫번째 하강 거기 걍 아무느낌 안나더라. 근데 드롭류탈때는 이상하게 미친듯이 잘느껴짐
그거때문이면 부롯 자이언트 디거가 국내 원탑이겠노
난드라켄이더쎄던대
둘 다 안타봤는데 ㅋㅋ 드라켄은 떨어지는 구간만 잠깐 무섭고 재밌지 않음?
그건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른거지 본인 생각만 맞다고 생각하지 마삼. 발이 바닥에 닿지 않고 절대적인 높이가 높음 & 티익스는 전구간 점검계단이 옆에 있어서 드라켄이 더 무섭다는 사람도 있음.
경월 캐스터는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안전바 꽉조여드릴까요? 물어보는경우도 있음. 티익스프레스는 걍 꽉조이고~ 그래서 발뒷꿈치들어서 랩바 헐렁하게하면 확실히 더잼있음.
드라켄이 더 무서움
근데 티도 좀 타니까 맨뒷자리도 에어타임 잘 안느껴짐
확실히 옛날에는 12번의 에어타임 모두 하강감이 느껴졌었는데, 요즘 티 타면 처음 내려갈때 빼고는 그냥 위에서 잡아당기는 느낌만 좀 나고 말아서...
첫번째 하강 거기 걍 아무느낌 안나더라. 근데 드롭류탈때는 이상하게 미친듯이 잘느껴짐
그거때문이면 부롯 자이언트 디거가 국내 원탑이겠노
난드라켄이더쎄던대
둘 다 안타봤는데 ㅋㅋ 드라켄은 떨어지는 구간만 잠깐 무섭고 재밌지 않음?
그건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른거지 본인 생각만 맞다고 생각하지 마삼. 발이 바닥에 닿지 않고 절대적인 높이가 높음 & 티익스는 전구간 점검계단이 옆에 있어서 드라켄이 더 무섭다는 사람도 있음.
경월 캐스터는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안전바 꽉조여드릴까요? 물어보는경우도 있음. 티익스프레스는 걍 꽉조이고~ 그래서 발뒷꿈치들어서 랩바 헐렁하게하면 확실히 더잼있음.
드라켄이 더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