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트 쪽으론 할 말이 없으니 하는 말 같은데 에버는 자연농원 처음 지어진 시기부터 어트랙션들 있었음. 찾아보니 9대라고 나오네. 이후로 줄줄이 어트랙션들 들여와서 수십개까지 늘어난거임.

놀갤러들 자연농원 자꾸 에버 비하 용어로 써선지 자연농원 시절까지 무시하는 것 같은데 전성기 에버랜드 근간은 자연농원 시절에 이미 대부분 완성이 되었음. 지금 에버랜드 어트들 문제는 발전은커녕 자연농원 시절 유산들 유지조차 제대로 안하고 다 까먹기나 해서 생긴 거임.

여태까진 자연농원 유산들 계속 굴리고 후속 어트 없이 철거시키기까지 해도 어찌 버텼지 이제와선 그러지도 못함. 시설 노후화는 전보다도 심해졌는데 지난 십수년 세월동안 해놓은 게 거의 없거든. 에버에 그렇게까지 애착 없는 나도 걱정이 생기는데 애착 있을수록 에버 더 옹호하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닌가? 이대론 미래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