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트 쪽으론 할 말이 없으니 하는 말 같은데 에버는 자연농원 처음 지어진 시기부터 어트랙션들 있었음. 찾아보니 9대라고 나오네. 이후로 줄줄이 어트랙션들 들여와서 수십개까지 늘어난거임.
놀갤러들 자연농원 자꾸 에버 비하 용어로 써선지 자연농원 시절까지 무시하는 것 같은데 전성기 에버랜드 근간은 자연농원 시절에 이미 대부분 완성이 되었음. 지금 에버랜드 어트들 문제는 발전은커녕 자연농원 시절 유산들 유지조차 제대로 안하고 다 까먹기나 해서 생긴 거임.
여태까진 자연농원 유산들 계속 굴리고 후속 어트 없이 철거시키기까지 해도 어찌 버텼지 이제와선 그러지도 못함. 시설 노후화는 전보다도 심해졌는데 지난 십수년 세월동안 해놓은 게 거의 없거든. 에버에 그렇게까지 애착 없는 나도 걱정이 생기는데 애착 있을수록 에버 더 옹호하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닌가? 이대론 미래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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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옹호지ㅇㅇ 옛날 자연농원 시절이든 에버로 이름 바꾼 시기든 어트랙션들 얼마나 적극적으로 들였는데. 지향점이 다르다고 하면 대신 나아진 부분들이 있어야 할텐데 나아진 거 전혀 없을텐데?
동물원이든 정원이든 애초부터 잘 있었고 인기 끌고 있는 판다마저도 자연농원 시기에 들인 적이 있었음. 걍 지향점이 다른 게 아니라 비용 줄이기에 여념이 없는 거고 비용 줄인 여파가 누적되고 있는 것 뿐임
그냥 서로 생각하지 나름인 거지.. 어느 입장이든 강요할 생각은 없음
후속 라이드 공지해놓고 취소시킨 전력도 있지만 호텔과 아쿠아리움을 실제로 세웠으면 지향점이 달라지긴 했다고 납득하겠는데 그거조차도 아니었음.
자연농원을 깔려고 쓰는 말이긴 한데 그래도 판다사육장, ㅈ버랜드라고 부르는 것 보다는 자연농원이라고 부르는게 낫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