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트랙션: 들고 온다 열심히 언플하고는 돌연 취소
호텔 등 편의시설: 마찬가지로 계획하던 중 취소
정원: 매번 마치 기존 계획의 “대체제” 인 것 마냥 세워짐
판다: 수요는 높지만 일시적인 대여라 그런지 관련 이벤트나 테마, 행사들 역시 영구히 정착하지 못하는 다소 소극적인 모습
뭔가 하나를 한다면 시작부터 끝까지 제대로 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매번 하다가 도중에 틀어버리거나, 취소하거나, 소극적이거나 하는 식으로 하다 마는 듯한 느낌이 들어.. 파크의 지향성이 바뀌었다고 말하기에도 그 바뀐 방향성이라고 부르는 것들 역시나 제대로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는 느낌이니까
아무튼 어느 방향이 되었든 제대로 목표를 잡고 가면 좋겠음
호텔 등 편의시설: 마찬가지로 계획하던 중 취소
정원: 매번 마치 기존 계획의 “대체제” 인 것 마냥 세워짐
판다: 수요는 높지만 일시적인 대여라 그런지 관련 이벤트나 테마, 행사들 역시 영구히 정착하지 못하는 다소 소극적인 모습
뭔가 하나를 한다면 시작부터 끝까지 제대로 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매번 하다가 도중에 틀어버리거나, 취소하거나, 소극적이거나 하는 식으로 하다 마는 듯한 느낌이 들어.. 파크의 지향성이 바뀌었다고 말하기에도 그 바뀐 방향성이라고 부르는 것들 역시나 제대로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는 느낌이니까
아무튼 어느 방향이 되었든 제대로 목표를 잡고 가면 좋겠음
그야말로 잃어버린 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