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파크 자체적으로 동물원과 정원 위주로 가겠다고 하고, 또 그게 매출이 잘 나오니까... 어떻게 보면 사업 방향을 잘 잡은거라고 볼 수 있음.
그리고 뭐 대부분 방문객들과 팬들은 그걸 좋아하는 듯.
절이 그렇게 바뀐다는데 중이 싫으면 별 수 있음? 떠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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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떠났음. 어차피 경월 연간회원권도 끊어놨겠다.... 앞으로 경월만 갈 거임.
밥도 내부에서 사먹고 굿즈들도 많이 사주고 해서 매출도 올려주고 ㅇㅇ.
그 파크는 새로운 거 들여놓을 확률도 적고 들여놓는다고 해도 50주년 기념으로 들여놓은 후 최소 10년간 또 안 들여올 거임.
그럴 바에는 그냥 경월 매출 더 올라서 새로운 중대형급 롤코 하나랑 플랫라이드 몇개 더 들이는게 빠르지 않겠음?
ㅇㅈ
나하고 같은듯 불매를 해서 혼내주자는게 아니라 욕은 하면서 꾸역꾸역 가는게 웃긴거임 거기만 한국에서 유일한 어트렉션 있는 파크도 아니고ㅇㅇ
맞는 곳을 찾아가는 거지
이전대비 쓰는돈을 팍 줄이고 줄인돈으로 딴데가서 열심히 노는중 이게 내 불매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