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켄밸리 구상이미지에 보면 스타플라이어가 있었다는데
아스가르드, 미드가르드, 니플헤임 세 구역이 교차하는 가운데다가 세워두고 세계수 위그드라실이라 이름 붙였으면 그럴싸하지 않았을까 싶네.
굳이 스타플라이어 기종이 아니더라도 타워형 어트랙션 세워두고 위그드라실이라하면 좋을 거 같은데, 이미 메가드롭이 있고.
또 막상 있으면 드라켄에서 바라보는 보문호 경치를 가리게 될 것 같은게 문제구나.
드라켄밸리 구상이미지에 보면 스타플라이어가 있었다는데
아스가르드, 미드가르드, 니플헤임 세 구역이 교차하는 가운데다가 세워두고 세계수 위그드라실이라 이름 붙였으면 그럴싸하지 않았을까 싶네.
굳이 스타플라이어 기종이 아니더라도 타워형 어트랙션 세워두고 위그드라실이라하면 좋을 거 같은데, 이미 메가드롭이 있고.
또 막상 있으면 드라켄에서 바라보는 보문호 경치를 가리게 될 것 같은게 문제구나.
다시 들어오면 좋겠음
겨울 리조트 컨셉이었던 듯한데 드라켄 밸리 안으로 컨셉 바뀌면서 같이 엎어졌지 않았을까 싶음
그 더운 경주에 겨울 리조트 컨셉은 좀 무리이긴 했을듯 ㅋㅋ
저 자리면 스콜하티 자리라서 조금 다행일수도
근데 저건 공간 차지 얼마 안 해서 어디든 넣을 수 있으니 들어오면 좋을듯
크라크 빼곤 전부 바뀐거 같네. 롤코 비클 보니까 지금 있는 드라켄도 아니네. 원래 계획은 다이브 코스터도 아니었던듯?
코스보면 드라켄 맞음. 걍 비클까지 다이브로그리면 너무 대놓고 스포라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