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았지만 에버, 롯월에 비하면 적었다
파에톤
상당히 재밌는데 꽤 어지러웠다
드라켄
비명이 저절로 나오고 재밌었다
맨앞줄 두번탔는데 생각보다 훨씬 안무섭다
5연속 계속 타고 싶었는데 속이 좀 울렁여서 못했다
호박 마차 돌아가는거?
캐스터 주먹인사, 하이파이브가 인상깊었다
가족 기차?
초등학생 친구들이 손가락질로 친구한테 말거는게 귀여웠다
발키리
초보자에게 적합한 난이도지만
혼자 온 사람은 얼굴에 철판 깔아야된다
번지드롭?
소리 때문에 너무 무섭다
무슨 깃발 달리고 앞뒤로 운행되는 배?
혼자 타도 당당하다
캐스터분들이 땡볕에 너무 고생이다
정문 맞이해주는 분들?
내 기준으론 매우 친절했다
이지피자? 그거랑 핫도그 데워주는 푸드코트
핫도그가 괜찮았다
2층 맘스터치 밑에 있는 1층 식당?
양이 푸짐했는데 끝나갈때 가서 그런거었을까
소프트 아이스크림
인기가 많았다
와플
인기가 적었다
마지막으로 놀갤러로 추정되는 사람들 꽤 보여서
반가웠다
처음에 드라켄 입구에서 무서워서 무지하게 망설였었는데
놀갤러가 당당히 들어가는 모습 보고
용기내서 탈 수 있었다
다른 어트랙션에서도 줄서다가 총 세번 눈마주침
혼자 왔지만 혼자가 아니었던 느낌 고맙다
오늘갔었어???
ㅇㅇ 목 욜에감
메가드롭 재미나지? 나는 오늘 롯월가서 드롭류는 못탐ㅜ
롯월은 항상 많음
발키리는 왜 철판 필요해?
2명 타는데 2명 사이에 안전바도 없고 너무 바짝 붙은 느낌
놀갤러 또는 매니아로 보이는 사람은 어딜가든 보이드라 ㅋㅋ
당당함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