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1: 자, 오늘의 미션을 설명하겠습니다. 바로 자신의 놀이공원에 새로운 롤러코스터 짓기 입니다.
심사위원 2: 지난번에는 여러분 각각에게 주어진 면적을 저희가 드렸지만 이번에는 자신의 놀이공원에 지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미션은 놀이기구 밀도가 높거나 면적이 좁은 놀이공원에게는 불리한 미션이라고 할 수도 있겠죠.
심사위원 3: 하지만 그런 분들의 어려움을 저희가 어느정도는 이해를 하겠습니다. 또 위기를 기회로란 말이 있듯이 잘만 만들면 더 높은 점수를 받아가실 수 있겠습니다.
롯데월드(인터뷰): 심사위원들이...나를 싫어하는구나..이런 생각이 들었죠..
에버랜드(인터뷰): 사실 저희는 면적은 남고 남아요. 그걸 적절히 활용하지 않아서 지금까지 욕 먹은것 뿐이죠.
서울랜드(인터뷰): 음...
(매직랜드에서 유러피안 어드벤쳐 사이 남는 면적에 유로파이터를 지어놓은 에버랜드)
심사위원 1: 나쁘지 않는데요? 무엇보다 이 구역을 활용하신건 참 잘하신것 같아요. 그동안 이런 구역을 그냥 꽃동산으로 해놓은걸 생각하면 앓던 이가 쏙 빠진 느낌입니다.
심사위원 2: 인버전도 적지 않고 참 잘만든것 같아요.
심사위원 3: 저는 개인적으로 스테이션 출발 직후 살짝 낙하하고 바로 인버전에 들어가는 레이아웃이 좋은것 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삼천리동산에 일본제 롤러코스터를 지어놓은 서울랜드. 인버전은 없이 오르락내리락만 하는 것이 카멜백이 연상된다)
심사위원 1: 그렇죠. 이럴수밖에 없으셨겠죠. 당연히 저도 예상했습니다. 다른 구역은 밀도가 넘치다 못해 터지는데 삼천리동산은 사실상 도깨비바람 하나만 있었지 않습니까? 그렇기에 이 구역에 롤코를 짓는 것은 누구나 예상했었고 정답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심사위원 2: 그런데..롤러코스터가 영 부실해요. 왜 항상 일본제 롤러코스터를 갖고 오는 건지. 게다가 인버전도 없는데 이 숄더바는 어떻게 좀 할 수 없나요?
심사위원 3: 서울랜드씨는 항상 일본제를 쓰시는제 이 점을 극복하시지 않으면 결코 1위에 올라갈 수 없어요.
서울랜드: 제 롤러코스터들이 다른 놀이공원의 롤러코스터들과 게임이 안 된다는 것은 알고 있어요. 그치만 저희 놀이공원을 찾아주시는 분들은 어차피 저희 공원내 상대적으로 스릴 있는 놀이기구는 롤러코스터들이라 잘만 타주시더군요. 대기시간도 어느정도 있고.
심사위원 1: 차피 손님들은 파크내 상대적으로 스릴 있는 롤러코스터들을 탈수밖에 없기에 다른 놀이공원들은 신경쓰지 않겠다? 서울랜드씨, 그딴 식으로 파크를 경영해오셨나요?
심사위원 2: 참...할 말이 없네요. 들어가세요.
서울랜드(인터뷰): 일종의 악순환같은거죠. 재정은 부족하니 일제 롤코를 들여오거나 기존의 것을 유지보수만 할수밖에 없고. 그러다 보니 이용객도 줄어드니 재정은 더 안 좋아지고..
롯데월드(인터뷰): 최신식 놀이공원이죠 서울랜드는. 북한으로 따지면.
에버랜드(인터뷰): 삼천리동산 그 롤코 이름은 왠지 쾌속열차일 것 같아요. 북한식 스멜 ㅋ
(자이로스핀을 없애고 그 자리에 S&S 4D Free Spin을 지은 롯데월드)
심사위원 1: 할 말이...없습니다.
롯데월드: ....?!
심사위원 1: 이렇게 과감한 시도는 처음보네요. 새로운 롤코를 위해 기존의 놀이기구를 없애다니..게다가 롤코 자체도 아시아에서 보기 힘든 롤코를 지어놨어요.
심사위원 2: 일본의 나가시마 스파랜드말고 아시아에 더 있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심사위원 3: 박수가 절로 나오는군요. 게다가 석촌호수를 바라보면서 타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였어요.
심사위원 1: 롯데월드씨, 이번 미션에서 1위하셨습니다.
롯데월드(인터뷰): 기분이 참 좋았어요.
에버랜드(인터뷰): 자이로스핀을 없앤 것은 참 대단하다싶었죠.
심사위원 2: 지난번에는 여러분 각각에게 주어진 면적을 저희가 드렸지만 이번에는 자신의 놀이공원에 지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미션은 놀이기구 밀도가 높거나 면적이 좁은 놀이공원에게는 불리한 미션이라고 할 수도 있겠죠.
심사위원 3: 하지만 그런 분들의 어려움을 저희가 어느정도는 이해를 하겠습니다. 또 위기를 기회로란 말이 있듯이 잘만 만들면 더 높은 점수를 받아가실 수 있겠습니다.
롯데월드(인터뷰): 심사위원들이...나를 싫어하는구나..이런 생각이 들었죠..
에버랜드(인터뷰): 사실 저희는 면적은 남고 남아요. 그걸 적절히 활용하지 않아서 지금까지 욕 먹은것 뿐이죠.
서울랜드(인터뷰): 음...
(매직랜드에서 유러피안 어드벤쳐 사이 남는 면적에 유로파이터를 지어놓은 에버랜드)
심사위원 1: 나쁘지 않는데요? 무엇보다 이 구역을 활용하신건 참 잘하신것 같아요. 그동안 이런 구역을 그냥 꽃동산으로 해놓은걸 생각하면 앓던 이가 쏙 빠진 느낌입니다.
심사위원 2: 인버전도 적지 않고 참 잘만든것 같아요.
심사위원 3: 저는 개인적으로 스테이션 출발 직후 살짝 낙하하고 바로 인버전에 들어가는 레이아웃이 좋은것 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삼천리동산에 일본제 롤러코스터를 지어놓은 서울랜드. 인버전은 없이 오르락내리락만 하는 것이 카멜백이 연상된다)
심사위원 1: 그렇죠. 이럴수밖에 없으셨겠죠. 당연히 저도 예상했습니다. 다른 구역은 밀도가 넘치다 못해 터지는데 삼천리동산은 사실상 도깨비바람 하나만 있었지 않습니까? 그렇기에 이 구역에 롤코를 짓는 것은 누구나 예상했었고 정답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심사위원 2: 그런데..롤러코스터가 영 부실해요. 왜 항상 일본제 롤러코스터를 갖고 오는 건지. 게다가 인버전도 없는데 이 숄더바는 어떻게 좀 할 수 없나요?
심사위원 3: 서울랜드씨는 항상 일본제를 쓰시는제 이 점을 극복하시지 않으면 결코 1위에 올라갈 수 없어요.
서울랜드: 제 롤러코스터들이 다른 놀이공원의 롤러코스터들과 게임이 안 된다는 것은 알고 있어요. 그치만 저희 놀이공원을 찾아주시는 분들은 어차피 저희 공원내 상대적으로 스릴 있는 놀이기구는 롤러코스터들이라 잘만 타주시더군요. 대기시간도 어느정도 있고.
심사위원 1: 차피 손님들은 파크내 상대적으로 스릴 있는 롤러코스터들을 탈수밖에 없기에 다른 놀이공원들은 신경쓰지 않겠다? 서울랜드씨, 그딴 식으로 파크를 경영해오셨나요?
심사위원 2: 참...할 말이 없네요. 들어가세요.
서울랜드(인터뷰): 일종의 악순환같은거죠. 재정은 부족하니 일제 롤코를 들여오거나 기존의 것을 유지보수만 할수밖에 없고. 그러다 보니 이용객도 줄어드니 재정은 더 안 좋아지고..
롯데월드(인터뷰): 최신식 놀이공원이죠 서울랜드는. 북한으로 따지면.
에버랜드(인터뷰): 삼천리동산 그 롤코 이름은 왠지 쾌속열차일 것 같아요. 북한식 스멜 ㅋ
(자이로스핀을 없애고 그 자리에 S&S 4D Free Spin을 지은 롯데월드)
심사위원 1: 할 말이...없습니다.
롯데월드: ....?!
심사위원 1: 이렇게 과감한 시도는 처음보네요. 새로운 롤코를 위해 기존의 놀이기구를 없애다니..게다가 롤코 자체도 아시아에서 보기 힘든 롤코를 지어놨어요.
심사위원 2: 일본의 나가시마 스파랜드말고 아시아에 더 있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심사위원 3: 박수가 절로 나오는군요. 게다가 석촌호수를 바라보면서 타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였어요.
심사위원 1: 롯데월드씨, 이번 미션에서 1위하셨습니다.
롯데월드(인터뷰): 기분이 참 좋았어요.
에버랜드(인터뷰): 자이로스핀을 없앤 것은 참 대단하다싶었죠.
뇌절 주의
예아
경주월드 어디감?
ㅋㅋ일단은 수도권 위주로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