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에버랜드 까들이 에버랜드가 스릴라이드 부족하다는 이유만드로 까고 있다고 생각하던데, 단단히 착각하고 있음.
에버랜드는 1996년에 이름을 지금과 같이 바꾸면서 테마파크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마케팅 했는데 지금 이게 테마파크임?
판다랜드, 놀이기구 몇개 들인 동물원, 자연농원이라고 불려도 할 말 없는게 지금 에버랜드임.

테마파크의 가장 기본적인 두가지의 본분인 테마 구획과 신규 어트랙션 유치 둘중 무엇하나도 안 하고 있는데 그냥 '가족과 같이 걸어다니기 좋아서' 에버랜드를 억빠하는건 무슨 마인드임?
그건 테마파크가 아니고 그냥 일상에서 좀 많이 벗어난 정원 나들이임.

신규 어트랙션 유치라도 안 하겠다면 이미 존재하는 어트랙션 유지보수라도 해야하는데 안 해서 문제임.

세계적인 브랜드 테마파크들 봐봐. 한해가 멀다하고 계속 신규 테마 및 어트랙션 계속 유치하는데 애버랜드는 무슨 깡으로 현상유지조차 안 하고 판다만 신경쓰는거야?

그리고 독수리 요새는 왜 철거한거야?
놀이기구 자체의 안전사고가 아니라 크레인에 매달린 구조물이 낙하해서 발생한 작업 안전사고잖아.
정작 놀이기구 자체의 안전사고가 일어난 로테이팅 하우스랑 롯데월드 아트란티스는 지금도 존재하고 있음.

진짜 독수리 요새는 왜 철거한거냐 에버랜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