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거 타본지가 거의 15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때의 기억이 생생함.
진짜 신기할정도로 하나하나 다 기억남.. 밀림같은 테밍, 기다리는곳 옆에있던 후룸라이드..
2008년 에버랜드는 신 그자체였다.. 티익스 생긴지 몇달 안됐을때
지금 그거 타본지가 거의 15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때의 기억이 생생함.
진짜 신기할정도로 하나하나 다 기억남.. 밀림같은 테밍, 기다리는곳 옆에있던 후룸라이드..
2008년 에버랜드는 신 그자체였다.. 티익스 생긴지 몇달 안됐을때
독수리 요새랑 티익스가 동시에 현역이던 시기가 생각보다 길지 않더라?
그때가 에버랜드 리즈시절이였지... 한창 좋을때였고 난 독수리요새 못타본게 한이다 ㅠ - dc App
딱히 그정도로 재밋던건 아니었음 tv광고 오지게하고 지금은 없어져서 과대평가되는거지 빠르긴했지만 트랙도 좌우커브 밖에 없어서 크게 흔들리는거 외엔 차별성이라곤 매달려서 타는거정도였음 지금 티익스랑 롤링밖에 없어서 아쉬운거지
그 기종 자체가 그걸 위해 만들어진거잖아ㅋㅋㅋ 서스펜티드가 사실 별 특수 특랙이 없음ㅋㅋ 빠른속도에의한 좌우 행잉 위주의 코스인걸ㅋㅋ - dc App
아아아악 저도 타고 싶었는데ㅜㅜㅜ
롯월로치면 혜특 같은느낌이랄까 나도 독수리요새많이타봤는데 지금현역이면 좀시시하지
후룸이 가까웠나
08 에버랜드 라인업만봐도 무슨 야구팀 올스타같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