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거 타본지가 거의 15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때의 기억이 생생함.


진짜 신기할정도로 하나하나 다 기억남.. 밀림같은 테밍, 기다리는곳 옆에있던 후룸라이드..


2008년 에버랜드는 신 그자체였다.. 티익스 생긴지 몇달 안됐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