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처음 갔을 때 뭐 있는지도 잘 몰랐지만 독수리요새 지구마을 사파리 있다는 거 정돈 알았고 에버랜드 오자마자 독수리요새부터 줄서서 탔음.

사파리 쪽으로 갔던 애들 독수리요새 결국 별로 못탔었는데 못탄 애들은 2년 후에 독수리요새 운영 중단되기까지 에버랜드 따로 가지 않은 이상 영영 못타게 되었음ㅋㅋ

지구마을은 사람이 생각보다 적었나 아님 회전율이 높은 시설이었나? 얼마 안기다렸는데도 금방 탔었고

크레이지 리모 있었던 기억도 나는데 크레이지 리모랑 롤링은 안타고 더블락스핀을 탔었음. 더블락스핀도 생각보다 금방 탔었던 것 같음.

콜럼버스를 수학여행 때 탔는지 다음에 와서 탔는지 헷갈리는데 아마 수학여행 때 처음 탔던 게 맞지 싶고

허리케인을 탔었나 안탔었나 이거도 헷갈리네

오즈의 성은 분명 탔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