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살고있고 갈때는 srt, 올때는 고속버스로 옴
원래 경주 가기로 했는데 어짜피 이월드, 경월 둘 다 가야되니
경월은 스콜&하티 들어오면 가려고 이번엔 이월드 다녀옴
부메랑은 1시 반부터 열었는데 앞, 3번째 칸 타봤는데 g포스는 모르겠고
첫 낙하 하강감이 t익, 후렌치 다음으로 강하더라. 진짜 재밌었음
카멜백은 진동은 있는데 뒷자리 에어타임 묵직해서 클래식 우디 느낌임
허리케인은 뭐.. 고문기구지
메가스윙은 내가 교통수단 멀미는 하나도 없는데 펜듈럼 기종에 다 좀 멀미가 있음. 그거 타고 1시간동안 머리 어지러웠다. 기구 자체의 스릴은 적음
와.. ㅈㄴ 힘들다 내일 학교도 가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