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유로파파크나 판타지아랜드는 돈 있다 쳐도 쉽게 못따라하겠다 싶었는데 가르다랜드 정도는 힘 좀 주면 충분히 만들 수 있을 듯 유럽도 유럽 나름인 게 이런 데에서 드러나는구나 싶음ㅋㅋㅋ 이탈리아 최대 파크란 거를 감안하면 롤코도 아쉽고 다크라이드도 아쉽고 면적은 경월 수준이고...
포르트 아벤투라는 좆으로 보이노ㅋㅋㄱ외국인입장에서도 에버랜드는 ㅈ병신파크인데ㅋㅋㄱ
거긴 스페인
가르다랜드 여기도 멀린에서 하는 곳인데 ㅈㄴ 의문이긴 함. 레고랜드는 별개로 치고 Thorpe Park, Alton Towers는 ㅈㄴ 잘 만들어 놨으면서 가르다는 왜 그런지...
이탈리아 자체가 파크산업이 크지는 않은듯. 그나마 Mirabilandia 이런 곳은 괜찮은데 전체적으로 코스터 도입도 별로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