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ezW5QH1VOdM

www.youtube.com
이번에 리뷰 해볼 코스터는 나가시마 스파랜드의 루핑 스타 이다.
참고로 이 코스터는 난 나가시마에서 총 3번 타봤고 기억 나는 대로 써보도록 하겠다.
1. 힌트 해설
2. 코스터의 배경
3. 스펙&스펙 리뷰
4. 코스 리뷰
5. 총평
1. 힌트 해설
첫번째 힌트는 다들 맞춘거 같은데 루핑 스타의 제조사인 슈바르츠코프의 로고임
두번째 힌트는 내가 봐도 억지긴 한데 센요의 아토믹 코스터 A2 (은하열차 레이아웃) 인데 레이아웃이 뱅크턴 낙하 후 루프, 힐릭스로 루핑 스타와 비슷함
2. 코스터의 배경
이 코스터는 슈바르츠에서 제작한 루핑 코스터중 "루핑 스타"모델임 (나가시마답게 레이아웃의 이름을 그대로 가져옴). 이 코스터는 원래 olympia looping처럼 포터블 코스터혀서 이동이 가능하게 설계된 모델임. 하지만 나가시마는 그냥 고정해놓고 쓰는중. 그리고 이 코스터의 디자이너는 베르너 슈텡겔인데, 그 유명한 티익스프레스, 킹다카와 인타민의 여러 괴물같은 코스터를 여럿 설계했음. 제작사인 슈바르츠코프는 원래 인타민의 설계자인 안톤 슈바르츠코프가 나와서 설립한 회사인데, 이 안톤 슈바르츠코프도 최초의 현대식 클로소이드 루프를 설계한 엄청난 설계자임. 또한 이 레이아웃도 비너스GP같은 코스터에 아직도 쓰이는중.
3. 스펙&스펙 리뷰
길이: 592m
높이: 24.5m
최고 속도: 76km/h
지속 시간: 1분 18초
중력가속도: 5G
알던 스펙만 보면 높이에 비에 속도가 높은 것을 볼 수 있음. 그리고 중력가속도가 굉장히 높은데 이는 슈바르츠코프의 원형에 가까운 루프 때문임.
높은 속도로 바로 원형 루프로 들어가니까 요즘 코스터에서 찾아보기 힘든 5G라는 높은 중력가속도가 나오는거. 근데 이렇게만 놓고 보면 그냥 평범한
오래된 고철 루핑으로만 보임.
4.코스 리뷰
위 스펙만 보면 평범한 코스터로만 보이지만, 이 코스터에는 하나 큰 특징이 있음. 전환이 배우 빠르다는 거임 (whippy transition(?)). POV를 보면 루프 이후 단순한 힐릭스가 있는거로만 보이는데 이 힐릭스카 높은 속도를 가지고 그대로 진입하기 때문에 체감 속도가 매우 빠름. 그리고 이후 보니 홉에서도 맨 뒤에 타면 강한 에어타임이 느껴지는데 이것도 재미 포인트임. 좁은 부지 안에 코스터를 짓다보니 회전 반경이 작아져서 힐릭스에서 묵깆한 g포스를 받음. 듀레이션이 짧아서 이리저리 힐릭스 돌면 바로 브레이크런인데 이 때 엄청난 어지러움을 느끼고 정신이 1도 없음. 스릴로는 왠만한 루핑은 이기고 한 후렌치 정도라고 생각함.
5.총평
이 코스터를 선정한 이유는 이 작은 부지 안에 저정도의 준수한 코스터가 들어가있다는게 놀라워서 선정했음. 그리고 여기선 그냥 평범한 고철 1로만 보이는게
저평가 된거 같다고 생각하지고 했고. 뭐 그래도 년식이 년식이니만큼 어느정도의 진동은 있지만 충분히 좋은 코스터고 오래 남아줬으면 좋겠음.
한줄평 "롤러코스터.zip"
시간이 없어서 빨리 쓰느라 오타가 좀 있네 감안해서 봐줘 ㅈㅅㅈㅅ
개추
개추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