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에버갔다가 동물도 어트도 퍼레이드도
다 뭔가 미묘하게 덜채워진 느낌으로 끝나서 찝찝했는데

오늘 롯월 가니까 어트는 몰라도
퍼레이드+공연에 힘 쓴건 눈에 보여서 이쪽이 낫다 느껴지네
싱글라이더도 있어서 편의성도 확실하고
아 근데 월오라 무용수 사람이 줄긴했는데...
이거 호러쇼 때문이겠지?...
돌아오겠지?...
아니 차라리 포기하면 실망하진 않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