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괜찮나?
막 화려하고 그런건 없어도..
그냥 개깔끔한데.. 색감도 뚜렷해서 좋고..
누가봐도 놀이공원같은 색감 이랄까..
그리고 난 경월이 무엇보다 좋은게..
입구에서부터 앵간한 대형 어트들이
다 보인다는게 좋음..
흔하디흔한 서양의 소규모 놀이공원들처럼..
입구만가도 내부가 얼추 보이는듯해서..
뭔가 설렌달까..
보통 국내공원들보면..
입구는 진짜 입구만 덜렁있고,
안으로 좀 들어가야 시설들이 조금씩 보이잖아..
여러모로.. 나는 맘에드는데..
대부분 경월 입구 디자인이나 색감에
불만을 가지고들 있네..
순수 취향차이인건가?
아님, 내가 엄청 좋게 보고있는건가?ㅋ
- dc official App
나도 좋다고 생각함 애초에 바자지구 분위기랑도 잘 어울리고 갠적으론 전체적 완성도에 있어서 우리나라 탑 급이라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구리다 정도까지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아서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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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지구는 나쁘지 않음 입장건물이 너무 노후해보임
깔끔하고 아기자기해서 예쁘던데
매표소 쪽 말하는듯
매표소쪽 한정이라면 어느정도 이해가되긴하네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표소쪽 올드하긴한데 난 경월 어릴때부터 많이 가서 그 모습이 정감가서 좋음ㅋㅋㅋ
매표소 쪽도 테밍하면 괜찮을듯
ㄴ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