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현실적으로 사실상 불가능하지만...
지방 수도권 싸움 이런게 아니라 진짜 경주시랑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보문단지 관리기관) 행정 보다보면 ㅈㄴ게 답답함.
그냥 딱 대구권/포항/부산/울산 관광객이랑 단체손님만 받으면 된다는 생각인 것 같고 뭔가 발전을 할 생각이 없어보임.
경주역 교통 문제도 그럼. 경주역 자체는 시내에서 2022년 말에 지금 위치로 옮겨갔지만 그 전에 신경주역이라는 이름으로 경부고속철 KTX 역으로는 2010년부터 있었음.
지금 만 14년이 되어가는데 아직 연계교통이 개판임.
딱 경주역 <-> 터미널 까지 버스만 나름 괜찮고 그 외는 개판임. 놀갤러들 경주역에서 경주월드 가보면 다 알거잖아?
경주 시내버스 회사는 1개사 독점인데 보조금 수급 문제로 말 나온게 바로 몇년 전이고.
https://youtube.com/v/PPV8G4Z0re0?si=OdxoIE0U8BNkulYu
최근에는 갑질 문제도 터짐.
그리고 택시 할증 문제도 택시업계 눈치 보느라 개선할 생각이 1도 없음.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도 보문단지 입주업체들에게 관리비 명목으로 연간 십수억씩 걷어가면서 뭔가 하는게 없음. 최소한 보문단지랑 시내 연결해주는 버스 증차라도 하던가 해야지...
그리고 호텔들 방치에 콩코드호텔의 보문호 수면사용권 편법 문제까지...
이거 말고도 더 많은데 여튼 그럼.
경주월드는 스스로 노력해서 지금까지 간 거지 경주시랑 경북문화관광공사가 해준 건 거의 없음.
솔직히 광역시에 있었으면 더 잘되었을 거임.

경주시는 경월에 대해 관심이 없나 봐..
그것도있고 지방은 발전의 한계가 있음. 고점이 낮다고 가뜩이나 지방인구소멸 중이고 한국은 날이 갈수록 서울민국이 돼가고 있는데 접근성 최악 경주에 박혀있는게 아쉬운게 당연한거임
수도권민들의 욕심임 지방소멸하는게아니고 한국이소멸중임 경상권인구1300만이고 좋은거다 수도권에보내야되는 논리니까 서울공화국화되서 나라좆망하는거임
아니 그냥 태초부터가 잘못됐음. 예로부터 발전은 수도권중심으로만 이루려고 하니까 그게 계속 가속화돼서 이 지경까지온거임. 지금 급하게 이룰려고 하는 지방발전정책들이 최소 30년전부터는 시행됐어야함
우리 갤러리 특성상 경주에 초점이 맞춰져서 그런데.. 사실 소도시 중에 각종 인프라 발전이 더딘곳은 더러 있음.. 난 포괄적으로 보고 다른건 그려려니하는데 경월로의 교통연계는 좀 아쉽긴한듯.. 예로.. 지금은 사실상 폐장했지만, 통도환타지아의 경우는 그래도 나름 당시에는 양산시와 울산시에서 자체 홍보도 꽤하긴했거든.. 소소하지만 다방면으로ㅇㅇ 교통도 무슨 중간 거점인마냥.. 이동간 통도환타지아 중간거점 두기도 했고ㅇㅇ 대구 이월드도 마찬가지고.. 좀 관심만 가지만 여러가지 편의혜택이 늘어날텐데 그런점이 경월의 아쉬움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