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현실적으로 사실상 불가능하지만...


지방 수도권 싸움 이런게 아니라 진짜 경주시랑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보문단지 관리기관) 행정 보다보면 ㅈㄴ게 답답함.

그냥 딱 대구권/포항/부산/울산 관광객이랑 단체손님만 받으면 된다는 생각인 것 같고 뭔가 발전을 할 생각이 없어보임.

경주역 교통 문제도 그럼. 경주역 자체는 시내에서 2022년 말에 지금 위치로 옮겨갔지만 그 전에 신경주역이라는 이름으로 경부고속철 KTX 역으로는 2010년부터 있었음.

지금 만 14년이 되어가는데 아직 연계교통이 개판임.

딱 경주역 <-> 터미널 까지 버스만 나름 괜찮고 그 외는 개판임. 놀갤러들 경주역에서 경주월드 가보면 다 알거잖아?

경주 시내버스 회사는 1개사 독점인데 보조금 수급 문제로 말 나온게 바로 몇년 전이고.


https://youtube.com/v/PPV8G4Z0re0?si=OdxoIE0U8BNkulYu

"대신 합의해 달라" 5백만 원 줬는데, 4년 만에 알게된 기막힌 사실 / KBS  2024.09.04.

경주의 하나뿐인 시내버스 회사에서 간부들이 버스 기사의 돈을 가로채거나 직장 내 괴롭힘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해 기사는  회사 측이 오히려 자신만 해고하는 등 가해자들을 감싸기에 급급하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이지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2019년부터 경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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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갑질 문제도 터짐.


그리고 택시 할증 문제도 택시업계 눈치 보느라 개선할 생각이 1도 없음.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도 보문단지 입주업체들에게 관리비 명목으로 연간 십수억씩 걷어가면서 뭔가 하는게 없음. 최소한 보문단지랑 시내 연결해주는 버스 증차라도 하던가 해야지...

그리고 호텔들 방치에 콩코드호텔의 보문호 수면사용권 편법 문제까지...

이거 말고도 더 많은데 여튼 그럼.

경주월드는 스스로 노력해서 지금까지 간 거지 경주시랑 경북문화관광공사가 해준 건 거의 없음.

솔직히 광역시에 있었으면 더 잘되었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