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은 United Parks and Resorts 계열인데
일단 씨월드는 얼마전 동물단체들의 지속적 항의에 국내법 개정으로 수족관에 돌고래류 못 들여놓게 되어서 완전 불가능.
해외 씨월드인 씨월드 아부다비도 범고래가 없어서 그렇지 돌고래는 있는데...
부시가든은 씨월드에 비해서 브랜드 가치가 확 떨어짐. 원래 지금 아부다비 씨월드가 두바이에 지어졌어야 되었거든? 그때는 부시가든도 짓기로 했는데 서브프라임 후에 부시가든만 날라가면서 아부다비로 옴.
그 이외에도 해외에서 부시가든은 여럿 실패함.
그리고 부시가든은 일정한 테마가 없음. 씨월드는 해양 테마라는 정체성이 있는데 부시가든은 템파 브랜치는 동물원&아프리카 테마고 윌리엄스버그 브랜치는 유럽 테마임. 지금은 없어졌지만 옛날에는 독일 구역에서 맥주 무제한 제공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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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근데 고래류 들여오는 수족관은 잘 없으니까... 보통 큰돌고래, 벨루가, 그리고 범고래(고래긴 한데 생물학적으로 따지면 돌고래와 비슷) 정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