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테마파크와 어뮤즈먼트에 무관하게 다 있음.
우선 디즈니랜드에는 지니플러스라는 패스트레인 이용권을,
유니버설에는 익스프레스 패스라는 우선탑승권을 판매함.
테마파크가 아닌 스릴 위주의 어뮤즈먼트도 마찬가지임.
식스플래그에는 플래시패스, 시더포인트에는 패스트레인, 후지큐 하이랜드에는 절규우선권, 나가시마 스파랜드엔 승차우선권이라는 이름으로 우선탑승 라인의 이용권을 판매하고 있음.
한 마디로, 국내만 이런 게 아니라 웬만하면 다 있다.
심지어 디즈니와 유니버설도 멀쩡히 패스제를 운영한다.
패스 제도는 국내외 불문 사람 좀 많은 파크에는 거의 다 있지 ㅇㅇ
놀이공원까지 갈것도 없고 항공기 좌석 클래스만 봐도 답 나오는데 여태까지 없던 제도라 그런가 사람들이 거부감을 갖는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