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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좀 옛날 자료라서 그런데


저기서 삼봉개발이 경주월드임. 지금은 지분구조가 바뀌어서 아세아시멘트의 완전자회사로 들어가 있고 회사명도 경주월드주식회사로 바뀜.






딱 보면 다 B2B 회사라 뭔가 구매운동으로 이어질 수 없는게 아쉽달까....


아세아시멘트, 한라시멘트 및 레미콘 계열사야 당연히 B2B고 소규모 건축공사에서 아세아몰탈을 써줄 수 있지만 해봤자 그 양이 얼마 안됨.


우신은 벤쳐캐피탈이고 아농은 농업회사인데 당연하겠지만 소비자에게 바로 제품을 파는게 아니지.



그리고 아세아제지랑 그 밑에 계열사들은 타 제지회사들(쌍용C&B 같은)이랑은 다르게 일반적인 사무용지나 생활용 종이제품(티슈같은)을 안만들고 있음.


골판지 전문인데 알짜긴 해. 요즘같은 시대에 골판지는 필수불가결한 요소거든. 당장에 택배박스가 다 골판지....



뭐 결론은 경주월드나 자주 가고 음식이나 많이 팔아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