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있는 기구 및 구역 건설비용 찾아봤는데 틀릴수도있음. 대충구글에 나오는거 적은거라.
- 롤러코스터
해그리드 300밀리언달러 / 4000억원
가디언즈 500밀리언달러 / 6700억원
아이언과지 10밀리언달러 / 135억원
스틸벤전스 7.5밀리언달러 / 100억원
벨로시코스터 30밀리언달러 / 400억원
- 다크라이드
스타워라이즈 200-450밀리언 / 2700억-6000억원
라따뚜이 270밀리언 / 3600억원
포비든저니 150밀리언/ 2000억원.
- 테마구역
스타워즈 1빌리언달러/ 1조3500억원
판타지스프링스 2빌리언달러 / 2조7000억원
호그스미드 265밀리언달러/ 3500억원
다이애건얼리 400밀리언달러/ 5400억원
닌텐도월드 580밀리언달러 7800억원
궁금한점1. 해그리드롤러코스터가 벨로시코스터보다 10배 비싼데 그정도 가치를 하는게맞나? 건설비용 오류인건가. 아무리봐도 10배차이나는 부분은 모르겠음.
궁금한점2. RMC가 아무리 인기있고 난리쳐도 건설비용은 다크라이드나 테마있는 롤코에비하면 엄청싼데 이게맞나?
궁금한점3. 경월 랩터는 얼마인가?
결론. IP가져와도 돈없으면 안됨. 화성에 유니버셜, 디즈니 아니면 망한다는 소리.
신세계 돈 없다
150억으로 디거들일바에 100억으로 스틸벤젠스 들였겠다. 부롯머하노
해그리드는 보기보다 엄청 복잡함. 급발진 7회에 애니메트로닉스 잔뜩 있고 심지어 스페셜트랙도 있음. 그것도 모자라서 7대 동시운영하려고 블록존 왕창 때려넣어서 오픈 초기에 거의 매일 고장났잖아..
Eltororyan이 정리해놓은 영상 있는데 확인해보면 좋을듯?
블록존이 뭐임??
일단 아이언과지, 스틸벤전스는 구조물 상당부분이 나무라 철제에 비해 비용 절약 가능함(목재가 철제보다 훨 쌈) 그리고 얘네들은 기존에 있던 구조물을 같이 활용해서 더 싼것도 있음.
https://youtu.be/c3O7-cfcQ1Y?si=bBAy6oHawLqpY8J5 요게 그라운드업에 풀철제(구조물까지 철제) 아이박스인데 높이 46m, 최고속도 102km/h 트랙 길이 1100m 좀 안되고 롤러코스터 가격만 13million$, 건설비까지 18million$임.
그라운드업이란게 기존있던거 변경이 아니라 완전새로 지었다는 말이야?
ㅇㅇ. 그라운드업이 새로 지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