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는 마감 시간 맞춰서 소화 가능한 인원만 남기고
미리 싱글라이더 줄 마감하는데 (시간당 20명 제한도 있음)

후렌치는 계속 열어두다가 막차 시간 되면 자르고 돌려보냄;


마지막 운행 전에 25명이 일반줄에 있었고
내가 싱글 줄 4번째였는데
정원이 28명이라 잘릴 수 있다고 미리 알려준 건 좋았음

근데 일반줄 대기 마감 후에 관리를 전혀 안 해서
3명 정도 몰래 줄에 꼈는데
이 사람들 때문에 나 포함 뒤에 두 명까지 억울하게 잘린 꼴임

형평성도 없고 이게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