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기구를 진짜 잘 타는 편이라 뭔가 무섭다고 느낀 적이 없어가지고 남들은 뭘 무서워 하는 지 궁금함국내 파크 전부 다녀봤는데 그래도 난 아직은 토네이도가 제일인 것 같아서 ㅇㅇ토네이도 크라크 메가스윙 자이언트스윙도 갈리던데개인적으로는 토네이도 > 자이언트 > 메가 > 크라크 였는듯함- dc official App
월미도 바이킹
ㄹㅇ
크라크
너프전 토네이도
토네이도머바뀜? - dc App
어느순간부터 안전바 헐렁하던게 꽉조이게바뀌었던데
뭐야 안전바때매 재밌었는데 아숩네,, - dc App
몇몇자리는 아직헐렁하긴함 기억은안나네
월미도 슈퍼 바이킹 안전벨트 안전바 다 없고 팔뚝 보다 얇은 손잡이 하나 뿐인데 110도 까지 올라가고 운행시간 6분이라서 안 하다 끝나고 높이도 40m고 속도도 72km/h이라서 세마리 토끼를 다 잡음. 직접 타 봄.
아 안전벨트는 있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