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해봄우선 넷플릭스 라는 의견에는 폭망이라는 의견이 대세임


1. 용진이형 입장에서도 넷플릭스는 달갑지않음
하지만 회사입장에서 자체브랜드보다는 나은선택임
차선책을 택할수밖에없는 상황이기에
어쩔수없는결정이었고
달갑지않은 용진이형은 불참함
신세계프라퍼티 사장 참여

2.화성시입장에서는 뭔가 긴가민가하기때문에
일단 엠바고박고 당일반응을 보자는 입장임
일단 시장, 경기도지사 참여 후 반응보고 판단

3.인근지역 카페에 넷플릭스 글만 올라오면
삭제되는 중임
그렇다는건 당장 재산에 영향을 미치는
지역주민들한테 넷플릭스 = 폭망 대세론이
달갑지않은것임
결국 넷플릭스라는 정보는 세었고
운영진입장에서 할수있는건 발표되고나서
넷플릭스  = 폭망 이라는 대세론이 확산되는걸
막아야하는것임

심리학적인 분석으로는 넷플릭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