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ip던지 간에 그걸 구현하는 건 다 신세계의 몫이지


비단 넷플릭스가 되었을 때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보다 더하든 못하든 발표되는 게 어떤 ip가 되었든 파크 운영 경험 없고 노하우 없는 신세계인지라 불안한 눈으로 보게 되는 것은 결국 사실임..

물론 누가 말했듯 파크 설계나 건설은 신세계와 별개의 전담 회사가 따로 있는 것은 맞긴 함.

어쨌든 그 마스터플랜을 한 번 들어보고 싶다. 확정된 Ip가 있다면 그걸 어떤 식으로 반영할 것이며, 파크의 전반적인 구조는 어떻게 될 것인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