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같은 스릴 롤러코스터 놀이기구 위주인 어뮤즈먼트 파크랑
디즈니랜드 유니버설스튜디오같은 테밍 위주 글로벌 테마파크랑 손님 타겟이 완전히 달라서 서로 적대적인 경쟁 관계가 아니라
서로 이득이 되는 공생 관계임
경주월드와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나란히 생기면 토요일날은 경주월드 워터파크 캘리포니아 비치 또는 스릴 위주인 경주월드가서 싱글 레일 롤러코스터 스콜앤하티랑 타임라이더 스윙관람차 위자드레이스 크라크 발키리 토네이도 파에톤 드라켄 섬머린스플래쉬 탑승하고 다음날 일요일에는 테밍 위주인 경주 유니버설스튜디오 가면 좋지
티익스프레스만 20년 가까이 우려먹는 티익스프레스 원툴 파크 에버랜드에 질린 사람들이 경주월드 많이 가니깐..
경주보문관광단지에도 이득이고 경주시청 세수확보에도 도움되고 관광객수도 늘어나서 경주관광 활성화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되지
경주 유니버셜 스튜디오 덕분에 경주월드 인지도가 전국적으로 올라가고 홍보 마케팅 개꿀이지 반사이익 보니깐
한국의 교토인 경주 관광지들 버드파크 식물원 동궁원 실내동물원 주렁주렁 첨성대 경주불국사 경주호텔리조트 경주영화관 경주전통시장 경주모텔들 블루원워터파크 강동워터파크 경주시외버스터미널 포항경주공항 신라밀레니엄파크 강동리조트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경주힐튼호텔 경주콩코드호텔 경주역 경주고속버스터미널 모두 다 이득보게됨 해외에서 경주 유니버설 스튜디오 체험하려고 국내 관광객들은 물론이고 해외 관광객들이 더 많이 오게되니깐
미국 캘리포니아 LA랑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디즈니랜드 유니버설스튜디오 근처에 스릴 위주 어뮤즈먼트 파크인 넛츠베리팜,씨월드,식스플래그 가까이 붙어있고 서로 이득보는 공생관계임
스릴 롤러코스터 즐기는 사람도 다음날에는 테밍 위주인 디즈니랜드 유니버셜스튜디오 가보고싶어하고 테밍 위주로 즐기는 사람도 다음날에는 경주월드가서 무서운 스릴 놀이기구 즐기고 싶으니깐 일석이조
스릴파크 한개만 경험하려고 주말 왔다갔다 하느니 디즈니랜드 유니버설스튜디오도 겸사겸사 같이 묶어서 갔다오는게 입장객들에게도 이득이니깐
신세계 화성 국제 테마파크가 유니버설 스튜디오라면 경주월드 옆에 경주 디즈니랜드 생기면 서로 반사이익 얻고 좋겠네
일본의 경주인 교토 옆에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있고 도쿄디즈니랜드 도쿄디즈니씨 근처에 스릴 넘치는 도쿄돔시티 놀이공원이 있듯이..
또는 중저가 가격대인 약 삼만원 입장료 티켓 지불하는 부산 롯데월드 근처 옆에 고가 가격대인 십만원 티켓 지불하는 디즈니랜드 또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생겨도 서로 이득이지 손님 타겟이 서로 다르니깐
희만사항
경주 핫플레이스 황리단길 맛집 카페들도 이듯이지
경주에다가 참 잘도 지어주겠다
ㅋㅋㅋ경주는좀 빠져라
왜이러노
경주를 왜가 총맞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