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려 9개월전에 올라온 루머 영상.




2. 예전에 실제로 해당 부지에 유니버설이 들어오려고 했다가 수자원 공사 때문에 무산되었다는 점.

그렇기 때문에 이번 유니버설이 해당 부지에 들어오는게 더욱 더 가능성있음



3. 화석 공룡알 유적지와 쥬라기월드와의 시너지가 매우 찰떡임



4. USJ에서는 실제로 VR 및 AR과 같은 디지털 기술을 어트랙션에 도입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향성은 신세계 테마파크의 방향과도 부합한다.


5. 유니버설 테마파크로 IP를 들여온다면 K컨텐츠를 융합하기가 쉽다. USJ에서도 진격의 거인 테마로 어트랙션을 구성했던 전례가 있다


6. "모두가 아는 ip, 모두가 원하는 ip" -> 송산그린시티 카페 주인장도 유니버설을 강하게 예측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디즈니나 넷플릭스는 아닐 것 같다고 언급함.) 참고로 카페주인장은 이번 ip선포식의 초대장을 받는 등 나름의 특별한 커넥션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