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영화볼때 처음에 나오는 영화사로고 CG 신경쓰면서 봄?

대략 생각나는게 MGM(사자으르렁), 파라마운트, 유니버설, 워너브라더스.

솔까 난 디즈니 하면 떠오르는게 미키마우스 밖에 없음. 겨울왕국도 디즈니 거라고 하는데 와닿지를 않음.

유니버설도 그냥 흔한 영화사 중에 하나 정도로만 인식

나도 틀딱 소리 들을 나이지만 솔까 이런 작품:회사 매칭이 잘 안됨.

그런데 넷플릭스는 그게 됨. 두둥 하며 떠오르는 각인성.

요즘애들한테 미키마우스알어? 엘사 알어? 쥬라기 공원 알어?

이게 엘사도 디즈니건지 방금 찾아보고 알음. 무슨 호랑이담배피던시절의 작품들을 갖고

중장년 이상의 세대가 자녀세대, 손주 세대에게 우리땐 이게 재밌었으니까 너희들도 이거봐 하며 자기들 세대의 문화를 강요함.

몇년전부터 TV에 신곡들은 안나오고 트로트, 나가수, 복면가왕 등 옛날 노래들만 재탕 졸라하는 꼬라지나 다름이 없음.

디즈니, 유니버설이 극장에서나 영화 쳐보던 구시대의 고인물이라면

넷플릭스는 떠오르는 샛별임. 코로나 시대를 지나 OTT세대가되어

이제 애들한테 오징어게임 알어? 하면 알지.

요즘은 흑백요리사 알어? 하면 다알지.

트렌드가 바뀌어 가고 있음을.

아무리 다양성을 강조해도 디즈니, 유니버설 등은 구시대의 북미유럽의 백인들이 아이콘이지만

넷플릭스는 진짜로 다양성을 구현하여 이만큼 한국인이 만들고 출연한 작품이 많은 글로벌 OTT가 없음.

글고 한국인은 한국인들 나오는 것들로 특화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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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마파크에서 오징어게임 체험하고

그외 무수한 한드들과 예능들.

흑백요리사도 체험하고 얼마나 좋냐?

왜 노땅들은 아직까지 트로트만 들을까?

젊은이들에겐 그 트로트로 인식되는게 미키마우스, 쥬라기공원이야.

이제 제발 그만좀 울궈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