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율 좋은 기종으로도 시간당 500명을 못 뽑고
맨날 유지보수 못해서 차량 수 줄이고
대기시간만큼은 존나 월클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잖음
파라오도 트러블 해결해서 비클 간격 줄이고 2대씩 출발했으면 더 빨랐을 거고
소지품 보관함을 꼭 스테이션에 짓는데
밖으로 안 빼서 로딩 언로딩 느려터진 정책 유지할거면
USJ처럼 스테이션 병렬로 지었으면 해결됐을 거고
그냥 우리나라 파크들 설비나 구조가 존나 올드해서
당장 굴러가는 현실을 못 따라가니까 문젠데
일단 신식 설비 들여서 대기 시간만 해소해줘도 1티어 아님?
티익스나 후렌치가 병렬 스테이션이었다고 생각해봐 대기시간 60분 넘길 일이 없지
알아서 잘하겠지 ㅋㅋ
현실은 2022년에 오픈한 부롯조차 탑승장에 보관함있고 심지어 디거 스테이션 해외처럼 먼저 내리고 빈 열차 들어와서 바로 탈수있게 따로 다 만들어놓고 펜스로 다막아서 안씀.
부롯도 그렇고 로봇랜드도 그렇고 로딩 언로딩 동시에 가능하게 지어놨는데 캐스트를 더 뽑아야 하는데다 그만큼 손님을 소화할 필요가 없어서 그런지 그냥 장식인게 너무 아쉬움
우리나라는 진짜 그 보관함이 에바임. 그것만 대기라인에 락커로 해결해도 한턴에 20~30초 줄어들어서 1.5배는 더 돌릴수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