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구성 잘만 하면 인스타그램 포토스팟으로 딱인데 야간개장 전용으로 만들어놓고 으스스한 분위기로 연출
그리고 스크림 영화도 있더만 파라마운트 영화들은 흥행한게 많은데 문제는 디즈니처럼 캐릭터나 OST를 동반한 임팩트있는 큰 한방이 없어서 테마파크로 성공하기 힘든거같음
탑건은 유명하기만 하지 뭔가 테마파크적으로 써먹을만한 요소가 별로 없는듯 그냥 미국 무대에 전투기 쌈박질 영화인데 뭐 어떻게 구성할려나?
탑건은 OST가 유명하니 그 OST에 맞춰 무대를 꾸미는게 중요할듯
터미네이터는 터미네이터2를 핵심적으로 컨셉화해서 90년대 초반 미국으로 들어온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면 좋을거같고
스펀지밥은 그나마 캐릭터성으로 성공시킬 수 있는 유일한 파라마운트 IP같은데 스폰지밥은 어린세대에 접점이 별로 없어서 그렇게 크게 인기끌 수 있을거 같지가 않음
글레디에이터는 콜로세움 재현하면 좋겠지만 솔직히 돈 너무 들어가서 안할거같고 인디아나존스는 워터라이드 놀이기구 컨텐츠로 써먹을거같고
스타트랙 미션임파서블 이런것들도 놀이기구 컨텐츠로 쓸듯 스타트랙은 우주선 내부 재현한 컨텐츠도 써먹을 수 있을거고
뭐 한국입장에서 보자면 레고랜드보단 훨씬 성공 가능성 높다고봄 레고랜드는 어린애들조차도 별로 관심없는게 현실임
다 좋은데 마이너스의 손 정용진이 결정한거라 불안하다
절대 저렇게 안되고 에버 서롯 화성 셋다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