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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탑건이랑 터미네이터를 미국의 80년대 90년대를 타임머신 타고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고싶음


탑건이 1986년에 나온 영화 터미네이터2가 1991년에 나온 영화


탑건1이랑 터미네이터2를 연속적으로 이어지게


탑건 파트에 들어가면 80년대 후반 미국의 세련된 신스팝 하드락 음악들 틀어놓고 분위기 연출하는거지 그런 음악 들으며 맥주 쳐먹으면서 즐기고 마지막 탑건 전투기 있는 곳에선 탑건 OST 빠방하게 틀어주면서 감동을 선사


터미네이터는 광활한 미국 서부느낌으로 90년대 미국 그런지락 얼터너티브락 이런거 틀어주면서 터미네이터 기계 인공지능 로봇들도 막 지나다니고 좋지 않냐?


마지막엔 아놀드슈왈제네거가 용광로에 빠져 아윌비백 하는 장면 연출해주고 터미네이터 OST 투둔투둔투둔 그 음악 틀어주고


미국의 8~90년대를 체험한다에 포인트를 맞추면 충분히 흥행 가능하다고 본다 그 시절에 대한 향수는 미국인들도 그리워하는거니까


그러고보니 대부도 파라마운트 프랜차이즈였네 탑건 이전에 70년대 미국 분위기 느끼게 대부도 섞어주면 딱이네 


미국 70년대 80년대 90년대 초반을 한번에 이어지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만들면 죽일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