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갔을때 날씨가 그닥이였고 좀 오래지난거 감안해주기 바람
파크가 크게 두가지 구역으로 나뉘어 있는데 입장해서 보이는 구역과 사진속 곤돌라나 트램을 타고 갈수있는 산꼭대기로 나뉨
트램이 그냥 띡하고 올라가는게 아니라 파크 두개 오가는 해리포터 열차마냥 스크린이용해서 심해로 들어간다는 테밍에 맞춘 효과도 있음
꼭대기 올라가면 메인 어트랙션이라 할수있는 롤코랑 플랫라이드, 펭귄 등등 이것저것 많음
트랙 레이아웃은 솔직히 그냥저냥인데 설치된 곳이 높이와 오션뷰가 개쩌는 절벽위라 타면서도 보는맛이 엄청났음
요런식으로 트랙이 바다쪽 절벽에 설치되어있어서 뭘 타던 뷰보는 재미가 쏠쏠함
레이아웃 자체도 낫배드
우리나라에서는 사라진 돌고래 쇼도 있고
가기전에 제일 기대했던 헤어레이저라는 플로어리스 롤러코스터임
얘는 파크에서 찍을수있는 트랙이 한정적인데 유튭 영상보는거 추천
저 위치에 어케 지었나 싶을정도로 절벽에 기가막히게 지어놨음 트랙레이아웃도 훌륭하고 탑승감도 엄청 부드럽고
뭐 어쨋튼 파크 부지도 에버랜드 뺨칠정도로 넓고
에버가 육상동물 메인이라면
얘네는 이름값처럼 해상동물들 메인인데 아쿠아리움도 엄청 크고 볼거 장난아님
어트랙션도 그렇고 동물원도 그렇고 딱 에버랜드 바다버전 느낌
오 담주에갈건데 감사 - dc App
곤돌라도 좋긴한데 첨갔을때는 트램타고 올라가는거 추천함 어트랙션 즐기다가 쉬는 느낌으로 아쿠아리움 봐도 좋고 퀄 좋음
오션파크가 디즈니에 밀리지 않는 이유 ..... ㅎㅎㅎ 우리나라에도 디즈니 들어왔으면 어쩌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싶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