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짓인가?

파크만 보면 도쿄딪이랑 디즈니씨가 훨씬 낫고 여러모로 좋은데 버킷리스트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는 트론 롤러코스터가 상하이랑 올랜도에만 있다는 게 참..

디즈니 경험 없고, 어딘가에 간다면 그게 첫경험이 될 텐데, 상하이를 첫경험으로 끊는 건 안 좋은 선택이려나..?

그냥 도쿄 같은 데를 처음 가고, 나중에 가는 게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