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어트랙션 이나 롤러코스터 설계 계획조차도 안하고 있고 아동용 어트랙션 뿐인 에버랜드는 

경주월드 한테 한방 먹었는데 더더욱 긴장해서 이제 뭔가가 달라징려는 의욕도 없고 한국 최대의 테마파크 라는 이름이  

무색할뿐. 이제 국내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 라는 것은 조롱거리가 되어버림. 불친절에 바가지 요금까지 받아먹고 있으니 말이다.

경제월드 한테 따라잡혀 1위자리를 내준건 에버랜드 너네 잘못이다. 있으나 마나한 아동용 어트랙션은 다 철거해

버리고 그 자리에 동물원 이너 공원을 만들어 보는 것을 권하고 싶은데. 돈 많으면서 업그레이드에 안쓰겠다면 다들 옷벗고 짐 싸야지.

졸지에 조롱거리가 되어버린 에버랜드는 그냥 애송이 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