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1~5단계로 나누겠음.

연계 방문은 공원 내 다른 공간이나 근처 관광지를 의미함.


경주월드


스릴:5단계

테밍:4단계(크라크, 드래곤레이스 테밍 오류)

놀이기구 관리:5단계

놀이기구 도입:5단계

연계 방문:5단계(신라 문화유산, 캘포)

접근성:2단계

공원 설계:4단계

놀이기구 만족도:5단계(다양한 연령층을 노림)


애버랜드


스릴:1단계(부족한 스릴 어트)

테밍:2단계

놀이기구 관리:1단계(속도가 반타작나고 쭉쭉 떨어지는 어트들)

놀이기구 도입:1단계(도입을 그냥 안함, 철거만 함)

연계 방문:5단계(동물원, 정원이 있고 수도권임) 

접근성:4단계(수도권)

공원 설계:2단계(공간 낭비왕)

놀이기구 만족도:3단계(가족과 어린이 연령층을 노렸지만 스릴 어트는 부족함)


서울 롯데월드


스릴:4단계(바닥이 없는 어트랙션이 많지만 스펙이 좀 부족하다.)

테밍:3단계(아트란티스의 뛰어난 테밍, 하지만 전체적으로 이상함)

놀이기구 관리:3단계(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 것 같음)

놀이기구 도입:3단계(크기 특성상 어쩔 수 없고, 현재는 그나마 리얼 월드를 들이고 있다. 애버랜드보단 낫다.)

연계 방문:5단계(서울이다)

접근성:5단계(서울이다)

공원 설계:5단계(적은 공간에 어트랙션을 우겨넣고 쑤셔넣었다)

놀이기구 만족도:5단계(어트랙션이 많고 다연령층과 취향을 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