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켄 제일 기대했지만 나름 실망함. 그래도 재밌음.

파에톤 이게 최고다. 특수트랙도 많고 인버티드라 좋음

토네이도 남들은 이게 최고라 하는데 무난했음.

크라크 옆에 있는 경월에서 막 만난 애랑 도란도란 대화하면서 탐. 제일 재밌었음.

드래곤레이스 빠르게 뒤집어지는 거 좋음.

발키리 딱 타봐도 다연령층 저격한게 느껴짐.

메가드롭 풍경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