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켄 - 4
안전바 나 혼자 내렸을 땐 약간 헐겁게 잠겼는데 직원한테 눌러달라 요청하면 꽉 조을 수 있음. 근데 개인적으로 비추함 첫 하강이 좀 약하게 느껴진다. 그래도 티 첫하강보다는 셈
재밌는지는 모르겠음 다이브코스터 특이라 그냥 훅 내려가고 나면 아무것도 없다,,, 그치만 국내 탑 코스터라는 건 확실
파에톤 - 7
이거 진심 요물임 ㅋㅋㅋㅋㅋ 드라켄이 하강감으로 승부본다면 파에톤은 코스로 승부봄. 무서운 느낌을 주는 게 아니라 진짜 순수하게 재밌다는 느낌을 줌. 코스가 너무 다채로워서 타는 맛이 남..
대신 차량을 1대만 운행하기도 하고 신발 벗는 사람도 많고 안전바를 다 눌러가면서 확실하게 확인해가지고 줄이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 느낌 ㅜ 꽤 대기해야했음
크라크 - 0
안전바가 너무 튼튼해서 그냥 안정적인 자세로 빙글빙글 돌기만 하니까 스릴은 없고 멀미만 미친듯이 남. 근데 운행시간도 길어서 진심 어지럽기만 하고 괴로워..
메가스윙이랑 동일 기종이라는데 메가스윙이 산지에 지어지기도 했고 크라크랑 다르게 안전바가 덜 조여서 뒤집어졌을 때 붕 떠서 재밌는듯. 그리고 운행시간이 더 짧아서 어지럽기 전에 끝남
토네이도 - 10
남는 시간 동안 이거만 타다 왔다... 놀이기구 진짜 잘타는 편이라 무서움을 거의 못느끼는데 이거는 스릴 강도로만 봤을 땐 ㄹㅇ 고트임. 스윙기구를 안좋아하는편임에도 국내 어트 중에 가장 재밌게 탔음!!!!
안전바 튼튼해졌다는데 자리에 따라 다른 건지 아님 튼튼해져서 이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탔던 자리는 전부 헐거웠음. 최고 각도 올라갔을때 떨어질 것 같은 느낌은 여러 놀이기구 타면서 처음 느껴보는 느낌이어서 진짜 너무 재밌었다,, 아직 경월 안 가본 애들 있으면 무조건 추천함
메가드롭 - 3
원래 드롭류 좋아해서 그냥 무난무난하게 탐. 내리고 나서는 스카이드롭이 재개장을 안해서 슬프다 진짜 재밌게 탔었는데 이생각만 듦 ~_
이제 로봇랜드만가면 국내 파크는 전부 가봄. 지금까지로는
스릴
1. 마이랜드 바이킹
2. 토네이도
3. 자이언트 스윙
재미
1. 토네이도
2. 티익스
3. 파에톤
정도 되는 듯 합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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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
나도 파에톤이 제일 재밌어 보임
그렇지.. 드라켄은 특수성이 좀 강해싀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