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트랙션은 라푼젤이 너무 짧다는 거 말고는 크게 흠잡을 건 없음.
겨울왕국은 너무 잘 만들었고...
다만 문제는 테마존이 아쉽다.
예산과 볼륨에 비해 압도되는 느낌이 없어
입장할때의 몰입감은 닌텐도월드 압승임.
판타지 스프링스의 문제점은
'숲속에 위치한 비밀스런 마법의 샘'이란 설정 때문에
빼곡한 나무들로 시야가 고립되고 차단되어있다는 거임.
분수와 샘물이 그렇게 많은데도 다 각개전투로 흩어져있으니
어떠한 시너지 효과도 없음.
만약 조감도 같은 느낌을 내고 싶었다면
입장하는 곳이 고도가 더 높다던가해서 전경이 한 눈에 들어왔어야 함.
조감도에 비해 지형이 너무 평면적인 게 아쉬웠달까
겨울왕국은 너무 잘 만들었고...
다만 문제는 테마존이 아쉽다.
예산과 볼륨에 비해 압도되는 느낌이 없어
입장할때의 몰입감은 닌텐도월드 압승임.
판타지 스프링스의 문제점은
'숲속에 위치한 비밀스런 마법의 샘'이란 설정 때문에
빼곡한 나무들로 시야가 고립되고 차단되어있다는 거임.
분수와 샘물이 그렇게 많은데도 다 각개전투로 흩어져있으니
어떠한 시너지 효과도 없음.
만약 조감도 같은 느낌을 내고 싶었다면
입장하는 곳이 고도가 더 높다던가해서 전경이 한 눈에 들어왔어야 함.
조감도에 비해 지형이 너무 평면적인 게 아쉬웠달까
ㄹㅇ 걍 수목원임 - dc App
코로나 러우전쟁 이후 고물가 고금리 때문에 건설비 자재값 폭등해서 그럼
개인적으로 디즈니 테마존들은 최근에 만든것들도 다 뭔가 압도되는 스케일 느낌은 아님. 몇 퍼센트 부족함. 그냥 유니버셜이 테마존은 젤 만드는듯
요즘 에픽 드래곤 길들이기, 다크유니버스, 마법부 공사하는거 보면 씹지림
디즈니가 요새 적자라서 그래 - dc App
도쿄 디즈니는 지금 거의 포화 직전이더라. 판타지 스프링스도 정말 끼워만들어서, 그 안에 엄청난 고민들이 많았다는 느낌도 많았어. 애초에 파크 계획에 없던 부지를 만든거라 더 그런거같고. 테밍이 밖으로 보이는 경우가 있고, 디즈니가 한거 맞나 라고 고개가 갸웃거리는 부분도 있지. 어트랙션도 굳이 흠을 지적하자면, 생각보다 좁은 공간에 만들어서 장면장면 사이에 연결부분이 매끄럽지 않은 경우가 있어, 다음 장면 넘어갈 때 전 장면이 확 바껴버리는 경우도 있고. 이런건 디즈니 스럽진 않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