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언급된 것도 23년 겨울에 서롯에서 쇼케이스 하면서 언급한 게 끝이고, 그 뒤로는 딱히 소식이랄 게 안 들리는데..

개장 목표가 25년이라고 한다 해도 아무리 규모 작고 어린이 어트랙션이 대부분이라지만 기존 것들 철거하고 자리 닦고 새로 짓는 것까지 전부 1년 안에 끝내는 게 아무리 봐도 현실성 없어 보임

설령 서롯이 아니라 기존에 신규 어트 6종 예고했던 부롯이 사실 메이플월드를 위한 빌드업이었다는 식의 무리수를 두려 해도, 남는 빈자리에 조금씩 채워넣으면서 기존 테마 보강하는 쪽이 더 현실성 있지, 없던 테마 구역 하나를 새로 만들어서 한 곳에 몰아넣기엔 그럴 만한 마땅한 넓이의 부지도 별다르게 없는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