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방문했을 떄는 입장권만 사고 어찌저찌 줄서서 어트렉션 탔던 기억이 있는데요.


요즘은 DPA, SP 라는게 생겨서 에버랜드나 롯데월드 처럼 예약/구매로 바뀐 것들이 많더라고요, 


찾아본 정보들을 정리해보니 DPA/SP 등으로 판타지 스프링 어트렉션을 예약하지 못하면 구역으로 입장이 불가능 하고, 


여러가지 어트렉션들도 예약이 많아져서 최대한 폰 붙들고 예약 취소되는 것을 잡으라고 하더군요



디즈니 씨 새 테마가 생겨서 이렇게 활발하게 된 것 같은데 요즘도 빡센가요?


11월에 방문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입장권 끊고 또 뭐 사고 뭐 사고 예약하고 이러는게 많아져서


패스권 사면 못타는 어트렉션이 판타지 스프링 말고 뭐가 더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