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방문했을 떄는 입장권만 사고 어찌저찌 줄서서 어트렉션 탔던 기억이 있는데요.
요즘은 DPA, SP 라는게 생겨서 에버랜드나 롯데월드 처럼 예약/구매로 바뀐 것들이 많더라고요,
찾아본 정보들을 정리해보니 DPA/SP 등으로 판타지 스프링 어트렉션을 예약하지 못하면 구역으로 입장이 불가능 하고,
여러가지 어트렉션들도 예약이 많아져서 최대한 폰 붙들고 예약 취소되는 것을 잡으라고 하더군요
디즈니 씨 새 테마가 생겨서 이렇게 활발하게 된 것 같은데 요즘도 빡센가요?
11월에 방문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입장권 끊고 또 뭐 사고 뭐 사고 예약하고 이러는게 많아져서
패스권 사면 못타는 어트렉션이 판타지 스프링 말고 뭐가 더 있나요?
네없어요
좀 많이 빡세졌습니다. 특히 2005년 무렵쯤 생각하시면 지금은 비교도 안될만큼 사람 많아졌습니다. 특히 씨예요.
비수기에 가면 사람 많긴 하지만 재력만 있으면 판스 어트 2개정도는 탈수 있음. 11시에 이른 점심 먹으면서 DPA, SP, PP 이렇게 세개 번갈아가면서 판스1순위, 소어링이나 샌오디나 타고싶은거 2순위로 잡으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