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가끔 티 타러 에버랜드만 가고 롯데월드는 안가다 오늘 방문.

후렌치 : 좌우로 머리 너무 흔들리고 탑승감 개쓰레기인데 이걸 운영하는게 신기할정도. 특히 갤에서 이거 좋게평가하는 사람 ㄹㅇ이해안됨.

아틀란티스 : 명작은 맞긴한데 이것도 예전에 비해 아쉬움이 많음. 운영도 느리고 너무 노후화된듯

파라오 : 의외로 괜찮아서 놀람. 길이도 길고 퀄리티도 우리나라치고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음.(디즈니 인디아나존스는 안타보긴함. 디즈니 다른 다크라이드는 많이타봄) 이거 생겼던 시기를 생각하면 그때는 꽤 큰 투자였겠다 생각함.


10년간 유니버셜, 디즈니, 식스플래그, 시더포인트 까지 다녀와서 경험치 상승한상태로 가서 그런가 전체적으로 너무 노후화 많이되고 운영도 별로고 사람은 많고 뭔가 슬펐음. 이정도가 우리나라 top2 테마파크 라니...

그리고 유니버셜이랑 디즈니가 왜 스테이션 타고 내리는곳 따로 운영하는지 백번이해됨. 스테이션 1개니까 운영이 너무 느림. 고객생각은 1도없는 설치 및 운영인듯. 특히 후렌치랑 파라오는 스테이션 2개로 비클 여러대 돌리면 훨씬 손님 많이태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