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든 에버랜드든 꼭 들어와야  하는 신규어트랙션 이다 일본 후지큐 하이랜드에 있었던 도돈파 형식의 롤러 코스터 인데. 시속 150~160Km의 급가속에 75m의 수직 급상승 옆 기울기 낙하에 360도 회전 한번 트위스터 4회 또 급상승에 낙하와 고속으로 옆으로 기울면서 급상승 하다가 하락을 하고 360도 한번 더 돌고 고속으로 커브를 틀면서 출발선 으로 되돌아 오는 코스 인데 360도 회전과 트위스터 수직 급상승과 하락이 스릴의 주 포인트 이고 운행시간 2분 45초 최대 최대속도는 160Km 중력은 4.9G 최대 높이는 75M 키 탑승제한은 130Cm 이하의 자,음주자, 고혈압, 뇌,심혈관 질환자 특히 이 기종은 제트 롤러 코스터 로서 높이의 스릴 뿐만 아니라 체감 스피드와 중력가속의 스릴을 느낄수 있다는 것. 이렇게 설계 됐으면 좋겠다는 제의안 이다. 이 기종이 들어오면 한국에서 티 익스와 1~2위를 터투는 공포 롤러 코스터로 새롭게 태어날수도 있지 않을까 한다. 이 기종이 나오게 되면 한국 에서는 지금껏 타본 어트랙션과는 달리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공포를 맛보게 될수 있을 거라고 본다. 한국에서 제일 무서운 롤러 코스터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이다.

시나리오는 한 고등학교 에서 전교 에서 무서운거 제일 잘 타는  학생들 학생 3~4등 순위권 학생들도 눈물이 찔끔 나올 정도의 공포이다.




이거 들어온다면 탈 갤들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