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오사카 유니버셜 가보려 하는데 사람들이 할리우드 드림이랑 플라잉 다이너소어 롤러코스터는 꼭 타보라 그러더라구
내가 타본 롤러코스터가 싱가폴에 있는 배틀스타 사일론인가 흰색 롤러코스터 하나뿐인데 그거랑 비교하면 뭐가 더 무서울까?
이번에 오사카 유니버셜 가보려 하는데 사람들이 할리우드 드림이랑 플라잉 다이너소어 롤러코스터는 꼭 타보라 그러더라구
내가 타본 롤러코스터가 싱가폴에 있는 배틀스타 사일론인가 흰색 롤러코스터 하나뿐인데 그거랑 비교하면 뭐가 더 무서울까?
일단 내생각엔 플라잉다이너소어가 제일 무서워
ㄷㄷ 그정도임? 두렵네
사람들 대부분 말하는게 b&m 롤코들이 대체적으로 마일드한데 다이너소어는 절대 예외라고 함 나도 첨에 타고 플라잉 롤코가 이렇게 스릴있는거였구나 느꼈었는데 이게 플라잉들중에 스릴로는 최강이라더라...
난 오사카 갔는데 둘 다 안탔넹... 쿠파성 포비든저니 히포그리프 이렇게만 타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