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안 그런 애들이 훨씬 많겠지만 밑에도 그렇고 지난번에도 경주월드 미로탐험 철거하고 게임장 들어온다니까 유료 시설 싫다고 하는 사람들이 간혹가다 있네.

돈은 내기 싫고 신규어트랙션은 바라고 ㅇㅇ.

파크가 돈을 벌어야 니들이 좋아하는 '신규 어트랙션' 들여오지 땅에서 떨어짐?

기본 입장료 2-3만원으로는 근근히 꾸려가는거만 가능하고 뭘 추가적으로 하기엔 너무 적은 돈이다. 뽑기가 싫으면 그냥 간식이나 밥을 사먹어.

보니까 판다사육장이나 서롯 가면 밥도 잘 사먹고 기타 유료서비스도 잘 사더만 왜 경주월드만 가면 입장료 외에 돈 쓰기 싫어하는 거지? 심지어 판다는 돈 번거 제대로 재투자도 안하는데.
교통비 때메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