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식음시설은 수도권 테마파크 못지 않게 잘 되어있다.
일단 자체 식음시설인 카니발페어 였나...? 거기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건 아니지만, 테마파크에서 식사하기엔
양과 질 모두 꽤나 적합 하였음. 그리고 지나가는 길 곳곳에
갖가지의 식음시설이 존재 하고 그 주변 벤치 또한 많아
가족 단위로, 친구 단위로 즐기기에 매우 적합함을 느꼈음.
그리고 또 Bhc, 네네치킨, 애슐리 퀸즈 까지 있으며, 데이트를
한다면 83타워에 스테이크 전문 집이 있는데 밤에 대구가
은근히 컬러풀하고 아름다운 도시라 그 야경을 보며 식사를 한다면
분위기 있고 좋은 경험이 될 것. (불꽃놀이가 있다면 더더욱)
2. 조경은 대단함.
곳곳에 벤치와 앉을 곳이 마련되어 있고, 꽤나 질서정연하게
대기줄이 형성 되있고 중간중간 곳곳 포토존도 잘 되있고
오락실도 곳곳에 존재, 그리고 컬러풀하게 꾸려놓은 그 조명들이
다채로운 분위기를 선사함, 또한 자연친화적으로 구성한 것인지
모르겠으나 자연물 (나무, 꽃) 등등이 조명과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어 마치 잘 조성된 대형 공원에 온 느낌이 듦. 이는 매우 칭찬
할만 함, 그냥 걷고 데이트하기 좋음. + 83타워를 이용한 설계에
칭찬을 하며, 케이블카가 있는 것이 조경에 특별함을 더함.
3. 특별한 공연/퍼레이드가 없음
이 부분 상당히 아쉬움, 길도 넓고 또 공연을 할 만한 장소도
꽤나 존재 함, 그러나 그걸 활용한 이벤트 프로그램이 없음.
캐릭터도 귀엽고 조경도 좋아, 퍼레이드를 할 시에 꽤나
좋은 영향을 얻으리라 판단함.
4. 학생들 질서가 부족함
대신 줄서기, 새치기, 뻔뻔함이 즐비함.
알바도 하지말라고 하소연 할 정도, 이를 감찰할
시스템이 구성되고, 인기 어트랙션 줄서기에 대한 조치가
취해진다면, 더욱 더 발전이 기대되는 부분.
5. 매력적이었던 어트랙션
5-1. 메가스윙
뛰어남. 크게 무섭지 않고 즐기면서 타볼만 함.
처음 그 웅장함과 비명에 쫄게 되나 타보면 그 비명이
재밌음의 환호처럼 느껴질 수 있음. 알바가 계속계속
구호를 외쳐줘 더더욱 몰입감 입게 탑승이 가능.
이 또한 밤에 타는 것을 더욱 추천
5-2 부메랑
상당히 중력가속도도 잘 느껴지고, 재밌었음
그러나 노후 문제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임.
개선사항은 존재하나 존치/리뉴얼을 해 부메랑의 상품성을
활용하면 좋은 영향을 주리라 생각 됌.
5-3 바이킹
기대 안했지만, 스릴이 뛰어남.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
6. 아쉬운 어트랙션
6-1 스카이드롭
이건 걍 안해서 문제임. 옛날에 탔을땐 그 높이와 긴장감
알바의 재치있는 타이밍 속이기가 어우러져 상당히 걸작이라고
느낄만큼 스릴과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했고, 대구의 풍경까지 보여
상당히 아끼던 놀이기구, 이 빨리 개선해 개장하길 요망.
6-2 카멜백
자체가 나쁘진 않음, 그러나 카멜백 부지라면, 더 뛰어난 코스터를
도입할 수 있다고 생각함.
6-3 허리케인
나쁨. 이 좁은 부지를 이용하고자 한다면, 좀 특별한 트랙구성의
코스터를 들여오면 뛰어날 듯, 예를 들면 경월의 싱글레일코스터
6-4 어트랙션은 아니고 부지들
철거한 어트랙션 부지에 뛰어난 어트랙션들을 도입하고
남은 부지들을 이용해 조경과 이벤트에 활용하면서도
어트랙션 까지 도입 가능하다고 보임. 발전 기대 가능함.
이월드도 좋은 파크라 느낌, 더 투자하면 경월과 함께
경상권 파크의 위엄을 더욱 뽐내리라 생각함.
일단 자체 식음시설인 카니발페어 였나...? 거기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건 아니지만, 테마파크에서 식사하기엔
양과 질 모두 꽤나 적합 하였음. 그리고 지나가는 길 곳곳에
갖가지의 식음시설이 존재 하고 그 주변 벤치 또한 많아
가족 단위로, 친구 단위로 즐기기에 매우 적합함을 느꼈음.
그리고 또 Bhc, 네네치킨, 애슐리 퀸즈 까지 있으며, 데이트를
한다면 83타워에 스테이크 전문 집이 있는데 밤에 대구가
은근히 컬러풀하고 아름다운 도시라 그 야경을 보며 식사를 한다면
분위기 있고 좋은 경험이 될 것. (불꽃놀이가 있다면 더더욱)
2. 조경은 대단함.
곳곳에 벤치와 앉을 곳이 마련되어 있고, 꽤나 질서정연하게
대기줄이 형성 되있고 중간중간 곳곳 포토존도 잘 되있고
오락실도 곳곳에 존재, 그리고 컬러풀하게 꾸려놓은 그 조명들이
다채로운 분위기를 선사함, 또한 자연친화적으로 구성한 것인지
모르겠으나 자연물 (나무, 꽃) 등등이 조명과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어 마치 잘 조성된 대형 공원에 온 느낌이 듦. 이는 매우 칭찬
할만 함, 그냥 걷고 데이트하기 좋음. + 83타워를 이용한 설계에
칭찬을 하며, 케이블카가 있는 것이 조경에 특별함을 더함.
3. 특별한 공연/퍼레이드가 없음
이 부분 상당히 아쉬움, 길도 넓고 또 공연을 할 만한 장소도
꽤나 존재 함, 그러나 그걸 활용한 이벤트 프로그램이 없음.
캐릭터도 귀엽고 조경도 좋아, 퍼레이드를 할 시에 꽤나
좋은 영향을 얻으리라 판단함.
4. 학생들 질서가 부족함
대신 줄서기, 새치기, 뻔뻔함이 즐비함.
알바도 하지말라고 하소연 할 정도, 이를 감찰할
시스템이 구성되고, 인기 어트랙션 줄서기에 대한 조치가
취해진다면, 더욱 더 발전이 기대되는 부분.
5. 매력적이었던 어트랙션
5-1. 메가스윙
뛰어남. 크게 무섭지 않고 즐기면서 타볼만 함.
처음 그 웅장함과 비명에 쫄게 되나 타보면 그 비명이
재밌음의 환호처럼 느껴질 수 있음. 알바가 계속계속
구호를 외쳐줘 더더욱 몰입감 입게 탑승이 가능.
이 또한 밤에 타는 것을 더욱 추천
5-2 부메랑
상당히 중력가속도도 잘 느껴지고, 재밌었음
그러나 노후 문제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임.
개선사항은 존재하나 존치/리뉴얼을 해 부메랑의 상품성을
활용하면 좋은 영향을 주리라 생각 됌.
5-3 바이킹
기대 안했지만, 스릴이 뛰어남.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
6. 아쉬운 어트랙션
6-1 스카이드롭
이건 걍 안해서 문제임. 옛날에 탔을땐 그 높이와 긴장감
알바의 재치있는 타이밍 속이기가 어우러져 상당히 걸작이라고
느낄만큼 스릴과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했고, 대구의 풍경까지 보여
상당히 아끼던 놀이기구, 이 빨리 개선해 개장하길 요망.
6-2 카멜백
자체가 나쁘진 않음, 그러나 카멜백 부지라면, 더 뛰어난 코스터를
도입할 수 있다고 생각함.
6-3 허리케인
나쁨. 이 좁은 부지를 이용하고자 한다면, 좀 특별한 트랙구성의
코스터를 들여오면 뛰어날 듯, 예를 들면 경월의 싱글레일코스터
6-4 어트랙션은 아니고 부지들
철거한 어트랙션 부지에 뛰어난 어트랙션들을 도입하고
남은 부지들을 이용해 조경과 이벤트에 활용하면서도
어트랙션 까지 도입 가능하다고 보임. 발전 기대 가능함.
이월드도 좋은 파크라 느낌, 더 투자하면 경월과 함께
경상권 파크의 위엄을 더욱 뽐내리라 생각함.
접근성이 가장 큰 장점인듯 지금 보니, 대구역 서대구역 이용시 버스로 빠르게 갈 수 있고, 동대구역 이용해도 대중교통으로 충분히 가기 복잡하지 않음, 애당시 대구가 교통이 뛰어나기에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느껴짐.
근데 거기 위치는 도심지 중간인데 대중교통은 별로 안좋음 버스편도 많지않고 지하철은 넘 멀리 있고
걸어서 지하철 4분이면 가는데 뭐가멀어 몸무계 100 이상 나가는 돼지냐? - dc App
두류역 바로 옆 아니냐? ㅋㅋㅋㅋㅋ 글에서 몸무게가 보이네 ㄹㅇ
거기 닭꼬치 되게 맛있어 보이더라 - dc App
비싼데 맛은 보증임 크기도 크고 근데 5000원은 씹 ㅋㅋ
안에 한솥있는게 goat임. 싸게싸게 밥먹을수있음.
ㅇㅈㅇㅈ
스카이드롭은 대체 왜 그러는걸까
이월드 시즌 진행중에 주말에 오면 공연 하긴 함 바이러스 z 생각보다 퀄리티 높아서 놀람
아 주말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ㅋㅋㅋ
학생들 질서가 부족함 ㅋㅋㅋㅋ 이월드는 뭔가 에버랜드(규모는 작지만)와 경월을 섞어놓은듯한 느낌
맞아요 대구아들 억세가꼬...
물론 저도 학생때 철없이 굴었었죠 ㅋㅋㅋ
본문에 언급한대로 83타워가 바로 붙어 잇어서 그 안에 식당 레스토랑 애슐리 같은곳들 같이 이용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음 올라갈때 그 리프트? 같은거 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도 재밌고
스카이웨이라는 케이블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