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가 국내 최고의 테마파크 자리를 경주월드 한테 내주게 된 것에 축하한다.

2013년 부터 에버랜드에 더이상 새로운 어트랙션을 도입 안하겠다고 했었더던데 사실인가.?

경주월드는 식스플래그를 만들겠다고 몇개의 스릴 롤러코스터를 짓고도 계속 더 짓겠다고 해외

롤러코스터 건설회사랑 지금도 협상중 이라던데. 스릴 있는 것은 제트기 코스터 정도는 되어야 한다.

얘길듣고 보니 급가속 코스터 건의 이야기가 나온적이 있었다던데. 90도로 급상승 하다가 떨어지고

옆으로 틀면서 위로 돌진하기도 하고 트위스터에 360도 회전 하기도 하는 코스를 맞춰 세워야 한다고

말이지. 그게 들어오면 에버랜드의 티익스 정도는 껌이고 국내에서 제일 무서운 롤코가 탄생 하게 된다고

말이지. 실제로 제트기를 타는 스릴을 느낀다는 그거 스피드와 5G의 중력 가속력이 공포의 포인트 라던데

그게 있어야 하는데.. 상상 이상의 공포감을 선사한다는 절규코스터.

여기 갤들은 다들 찬성인가.? 이런게 나오면 다들 탈 것인가.?



한국의 에버랜드나 경주월드에 이런 롤러코스터가 들어온다면 탈 갤들 손.! - 놀이공원 갤러리